2019년 별세한 회원들을 위하여

324 2019.07.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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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주관자이신 하느님,

태초부터 저희를 점지하시어 영원한 도움의 성모님 아래 깃을 내려 한가족을

이루어 이 지상에 하느님 나라 건설에 일꾼으로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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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주님,

 

이제 하느님의 시간표대로 천상낙원으로 되돌아 갈때는

주님의 마음에 드시는대로 순서를 정하시어 부르시니

2019년 당신 나라에 든 5명의 수녀들을 기억하며 기도드립니다.

오​ 마리비따 수녀, 이 요셉피나 수녀, 이 아녜 수녀,

김 아오스딩 수녀, 장 베아다 수녀가 수도회와 함께

주님께 바친 기도와 희생을 어여삐보사

아브라함의 품안에 받아주시어

천상에서 기도의 반려자로 영원한 복락을 누리게 하시고

주님 안에 죽은 모든이들이 당신 부활에 참여하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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