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20-02-05 08:34
2월 수도원체험

+ 찬미예수님

2월을 시작하는 첫날, 하느님께서 포근한 날씨를 선물로 주시어

52명의 자매님들의 하느님의  사랑의 목마름에 보답해 주셨습니다.
 

신종 코로나19의 위협에도 굴할 수 없었던, 봉사자 12명의 수녀들의 봉사와

암브로시아 수녀의 '하느님 사랑의 초대장' 강의로 가슴을 채운 시간들이었습니다.

성모신심미사와 나눔의 시간을 끝으로 수도원 체험자들을 배웅하며,

2월 수도원체험에 참석하신 자매님들의 기도와 바람이 주님의 은총 안에

이루어지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