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20-01-17 15:37
경자년 1월 수도원 체험

+ 찬미예수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해를 수도원에서 시작하려 하신 27명의 형제자매들이

가족적인 분위기 속에 고요히 수도원체험의 일정에 함께 하였습니다.

박 암브로시아 수녀님의 '보라 내가 새일을 하려한다'라는 주제로 주님 안에서

행복한 삶을 추구하며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한해가 되기를 바라는 강의를 듣고,

날씨가 쌀쌀하지만 모두 나가서 침묵의 산책을 하였습니다.

하룻동안 베푸신 은혜에 감사드리며, 귀갓길 안전을 기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