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19-12-18 05:24
제111차 11월 수도원 체험

+ 찬미예수님

위령의 날! 모든 성인의 통공을 믿으며...

오늘은 특별히 위령의 말씀의 전례를 수도 공동체와 함께하며, 연도를 바치었습니다.

늘 짧은 수도원 체험이나마 오늘 하루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