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20-02-04 09:06
제122회 청원식

+ 사랑하올 예수님,

당신은 저에게 존재와 생명을 주시고 복음을 통하여 영원한 생명과 진리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부족한 저를 부르시어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도회로 인도해 주셨음을 믿으며 당신께 받은 무한한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제 모든 것이 주님 것이기에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복음의 사도가 되기를 원하옵니다.
저의 소망이 주님의 뜻에 맞도록 저를 받아주시고 도와주소서.
주님께 영원한 찬미와 영광 드리나이다.

◉ 아멘

                    왼쪽→ 정선아 소화데레사, 우윤희 로사, 김은주 사라, 안영신 레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