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19-08-13 20:43
예수회 새사제 미사

 

"하느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주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응답하여 지난 7월 3일 명동대성당에서 이한택 주교님의 주례로

서품되신 새사제 2명이 저희 수도원에 올라 오시어 미사를 공동집전해 주셨습니다.

새 사제들이 화해와 정의의 사절로서 그리스도의 향기나는 참 사제가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