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수도회 19-02-08 17:02
서울대교구 새사제 미사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부르심에 기쁘게 응답하여 지난 봉헌축일에 서품되신 새사제 7명이

저희 수도원에 새벽 찬 바람을 마다않고 올라 오시어 미사를 공동집전해 주셨습니다.

세상의 빛과 소금으로 착한 목자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는 참 사제가 되기를 기도하였습니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루카 1,38)
-이준 바오로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십시오. (2티모 2,8) -이명진 요셉

그분은 커지셔야 하고
나는 작아져야 한다. (요한 3,30)

-김호찬 프란치스코

너희는 내 사랑안에
머물러라 (요한 15,9)

-이원복 모세
  -김용원 세례자 요한
나는 생명의 빵이다. (요한 6,48) -오병웅 베드로
함께 있겠다. (마태 28,20) -이용호 안드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