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선교 25주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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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선교 25주년에......

 

     페루에 선교를 시작한지 25년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길고도 짧은 시간에 선교사로 파견된 수녀님들의 애환이

     페루 선교의 초석이 되었고 해외 선교의 역사를 만들어 냈습니다.

     총원 정기 방문에 맞추어 25주년 미사를 드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19로 인하여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에 25년간의 우리 수녀님들의 선교 현장을

     아주 단순하게 사진으로 엮어 보았습니다.

 

     초기 선교지인 깐또그란데에서,

     도시 변방인 사막도시 비야 엘 살바도르,

     안데스의 순수한 주민들과 함께,

     깐또그란데 사도직 재개를 통하여

     저희 선교의 꿈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25년의 역사와 함께

     저희는 여전히 선교 현장에서 만나는 모든 이들과

     또 다른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그동안 페루 선교사로 파견된 모든 수녀님들과

     기도와 후원으로 선교를 동반해 주신 은인들과 후원자들,

     수도회에 감사드리며 늘 하느님의 크신 축복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페루에서 수녀들 드립니다.
 
스페인어 자막 포함 된 영상입니다.
 
한글 자막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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