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부터 계속 되어온 수요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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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2년 1월 처음 시작된 수요시위, 폭우가 오고가는 날씨였지만, 수녀들도 시민들과 함께 동참했습니다.

우리의 작은 소리들이 모여 거대한 벽이 허물어 지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합당한 입법 조치와 피해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잘못에 대한 사과를 청할 수 있는 진정한 용기를 부여해 주시길

주님께 의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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