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동 주일학교 친구들의 수도원체험

2,282

본문

   

  

" 어린이들이 나에게 오는 것을 막지 마라. 사실 하늘 나라는 이 어린이들과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마태 19,14

방배동 성당 친구들이 수도원을 방문, 미사와 성무일도를 함께하며 수도자의 삶을 맛보았습니다.

신부님이 강론 때에 "수녀님이 되고픈 친구 손들어 보세요~" 질문했을땐 부끄러워 손을 못들던 친구들도

성모동산에서는 활짝 웃으며 손가락을 걸며 약속했습니다. "저도, 수녀님 되고 싶어요!"

 

"본당은 기존의 주일학교에서 더 나아가 ‘지역 청소년 센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 지역에서 한 본당 정도는 형편에 맞게 시설을 보완하고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의 청소년들을 초대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좀 더 쉽게 교회를 가까이할 수 있도록 사목적 배려를 해야 하겠습니다(「새 시대 새 복음화」, 8항 참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