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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936년 Vs 1972년 수련소 레크레이션 시간

*** 사진 뒤 설명문  :  지원자와 청원자들 실베스텔 수녀 마당에서  1936년 (설립 제4주년) 
*** 하지만 1937년 사진인듯? 사진상 청원복 11명, 지원복 10명

1936년 입회 6명 :  강 마리아, 강 데레사, 서의석 벨베뚜아, 조 데레사, 이 요셉피나, 이금주 안나

전체 인원 21명

1972년 (설립 제40주년) 수련자들 /  전회원 개량수도복 착용 (1972. 1. 1) 

입회 20명: 이명숙 율리아나, 김인영 아녜스, 권혜자 헬레나, 정옥택 마리안나, 정인순 데레사, 황순자 소피아, 이정옥 에스텔, 김정 헬레나, 김영희 마리아, 한경옥 안나, 강화식 아가다, 김재숙 세실리아, 이화균 막달레나, 김 말다, 유숙자 아녜스, 김정순 루시아, 김희옥 루시아, 김봉자 루시아, 홍정희 안젤라, 김계환 미카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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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936.6.27 제2회 청원식을 마치고

3줄 - 강베드로수녀, 이안드레아, 양아네, 강벨라도, 정레지나, 이알로이시아수녀, 이데레사수녀
2줄 - ?, 박데레시다수녀, ?, 오다위수녀, 나말가리다수녀, 이앙녜스수녀, 허코오르, 서아퀴노수녀
1줄 - 김소피아(서원), 홍릿다, 파물라수녀, 장악니다수녀, 실베스텔수녀, 서요셉수녀, 오루시아,
        이요한 수녀(수련때 선종 : 사적서원, 1940.3.5 장례미사 후 서포묘지에  첫번 째로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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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3월 24일에는 성모 보통학교 교사로 있던 강 성효(마리아), 베드로수녀 외 4명이 입회하였다. 이 날은 입회자들과 함께 가족과 친구들이 특히 많이 와서 수녀원 내에 다 들어 갈 수가 없을 정도였다. 다음 날 성모 영보 축일을 맞아 관후리 본당 주임 권(J.Connors)신부가 수녀원 성당에서 미사를 봉헌하고 새 지원자들에게 격려의 말씀을 해 주었다.(50년사 55쪽)

-1936년 6월 연혁-

24일(수) 청원식 준비 피정

26일(금) 입회 2명: 이 요셉피나, 이 안나.

27일(토) 제2회 청원식 4명 - 홍 루실라, 양 마리아, 김 안나, 서 안젤라(서요셉수녀)

 

 

왼쪽 → 이 데레사 수녀, 홍릿다, 오루시아, 이 알로이시아 수녀, 메리놀 김 말가리다 수녀 뒤 서 요셉 수녀,
          나 말가리다 수녀, 오 다위 수녀, 파물라 수녀(고개돌린), 뒷줄 메리놀 프란시스카수녀

오다위수녀, 오루시아, 메리놀 제노베파수녀 뒤 나말가리다수녀, 메리놀 실베스텔 수녀, 홍릿다, 파물라수녀

제1회 청원자들과 메리놀 지도수녀들(1935.6.27)

 

1935년 6월 24일 성체 강복을 하러 온 목교구장은 강복 직전에 5명의 지원자들(오 루치아, 나 알비나, 홍 릿다, 오 루갈다, 渡邊 가타리나)의 이름을 부르며 6월 27일 영원한 도움의 성모 축일에 첫 청원식을 할 것이라고 알려 주었다. 이 말씀을 들은 지원자들은 놀라움과 함께 기쁨의 눈물을 감출 수 없었다. 청원식 발표는 지도 수녀들에게도 놀라운 것이었다. 실베스텔 수녀와 말가리다 수녀는 즉시 이들이 입을 청원복을 만들기 위해 천을 사오는 등, 남은 이틀 동안에 모든 준비를 하기 위해 서둘렀다.

1935년 6월 27일은 본회 창립 3주년을 맞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 축일이며, 첫 청원자들이 탄생하는 날이었다. 5명의 청원자들은 지도 수녀들과 남은 지원자들이 모인 가운데 자신을 봉헌하는 뜻으로 제대 앞에 무릎을 꿇었다. 목 교구장은 수도 생활에 한 발 가까이 나아온 자매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해 주었다. 이어서 성모 미사를 봉헌한 목 교구장은 이 날을 함께 보낸 후 성체 강복으로 하느님께 감사를 드렸다.

                                                          -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녀회 50년사 5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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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 제3회 청원식(1937.6.27)

-1937년 6월 연혁-

5일(토) 제노베파 수녀 병환으로 귀국 - 실베스텔 수녀 양성책임 맡음

27일(주일) 제3회 청원식 4명 - 이 데레사, 허 말다, 이 헬레나, 양 루시아

*** 1938.6.27 제1회 수련식에 수도명 받음 : 이 데레사 수녀(데레사), 이 알로이시아 수녀(헬레나), 허 코오르 (말다), 양 프란치스카 (루시아)

1줄 : 양 프란치스카, 실베스델 수녀, 이 알로이시아 수녀,
2줄 : 허 코오르,  이 데레사 수녀                                

본회가 창립될 때부터 지도자로서 정성과 사랑을 다하여 본회를 키워 주던 제노베파 수녀가 건강이 악화되어 목 교구장 보다 조금 뒤인 1937년 6월 5일 미국 본원으로 떠났다. 평양역까지 전송을 나간 청원자, 지원자들은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한 감사와 작별의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그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패를 본회 축일에 선물로 주도록 준비해 놓고 떠났는데, 6월 27일 각자의 자리에 놓인 성모패를 발견한 청원자들과 지원자들은 다시 한번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 제노베파 수녀는 모든 것을 새로 시작해야 되는 초창기의 어려운 처지에서 초대 지도자로서 5년 간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하였다.
<수도회 50년사 58쪽>
 
제3회 청원식(1937.6.27) 후 홍용호 신부님과 함께

청원자들-홍릿다, 양프란치스카, 허코오르, 나말가리다수녀,  이데레사 수녀, 오루시아,  이요한 수녀, 서요셉수녀, 김소피아, 오다위수녀, 이 알로이시아 수녀
메리놀 수녀들- 에드몬다인 수녀, 장앙네다 수녀, 프란체스카 데레사 수녀, 홍용호 신부, 실베스텔 수녀, 아나스타시아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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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3월 19일 성요셉 대축일 ----중략-----
로마 교황청에서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의 설립을 인가하고 250조로 된 회칙을 1938년 2월 18일자로 인준한다는 통보를----중략-----
6년 전 영원한 도움의 성모 축일에 5명으로 출범한 작은 공동체는 교회 인준 당시 11명의 청원자와 11명의 지원자로 늘어났다. 이렇게 본회의 설립이 교회 안에 공식적으로 받아 들여지자 부교구장과 지도 수녀들은 정식으로 수련소 개원을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수도회 50년사 60쪽>
11명의 청원자들(193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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