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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938년 6월 27일 첫 수련식

3줄- 이알로이시아수녀, 양프란치스카, 허코오르, 강벨라도, 서아퀴노수녀, 정레지나,
2줄- 파물라수녀, 이요한, 실베스텔수녀, 장악니다수녀, 강베드로수녀, 서요셉수녀,  김소피아
1줄- 홍스텔라, 오다위수녀, 이앙네스수녀, 이데레사수녀

3줄- 이알로이시아수녀, 양프란치스카, 허코오르, 강벨라도, 서아퀴노수녀, 정레지나,
2줄- 파물라수녀, 홍스텔라, 나 말가리다 수녀,  오다위수녀, 실베스텔수녀, 장악니다수녀, 강베드로수녀, 서요셉수녀
1줄- 이요한, 김소피아, 이앙네스수녀, 이데레사수녀

[사진설명] 1938년 6월 27일 첫 수련식

1938년 7월 3일부터 16명의 수련 수녀들이 성 아우구스띠노의 규칙과 본회의 회칙에 따라
2년간의 수련기를 시작하게 되고 선생 수녀로 있던 장 앙네다 수녀는 초대 수련장이 되었다.  <수도회 50년사 63쪽>

2줄- 홍스텔라, 허코오르, 이요한, 파물라수녀, 강벨라도, 서아퀴노수녀, 김소피아, 이앙네스수녀, 이알로이시아수녀, 양프란치스카
1줄- 서요셉수녀, 정레지나, 이데레사수녀, 장악니다수녀, 실베스텔수녀, 강베드로수녀, 나말가리다수녀, 오다위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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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6월 8일부터는 9일 간의 피정이 양 기섭 베드로 신부의 지도로 시작되었다. 1938년 6월 27일 창립 6주년을 맞는 영원한 도움의 성모 축일은 16명의 수련 수녀가 탄생하는 날이었다. 남은 지원자들은 아침 6시 15분 '주님 저는 부당하오니'라는 노래를 불러 착복자들을 깨웠다. 수녀원 경당 십자가 위에는 금색으로 쓴 'Veni Sponsa Christi'(오라, 그리스도의 정배여)를 붙이고 제대 뒤쪽은 흰 색과 푸른 색 휘장을 드리우고 여러 색깔의 장미를 꽃아 화려하게 장식하였다. 미사 시간은 오전 7시 30분, 성당 안은 착복자들의 가족과 친지들로 가득찼고 수녀들이 부르는 'Veni Sponsa Christi'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16명의 착복자들이 입장하였다. 교구장 부신부의 주례로 홍용호 신부, 길(P.Cleary)신부, 곽(G.Coxen)신부, 노(J.Gibbons)신부와 피정을 지도한 양 기섭 신부가 합동 미사를 봉헌하는 가운데 수련 예절이 거행되었다. <수도회 50년사 6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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