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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목신부, 누나 캐더린, 뒷줄 형 벤자민, 동생 에드워드

 

... 나는 수중에 있던 돈으로 그 착한 수녀들을 도와 주었습니다. 벤자민 형님께서 저축하셨던 수천불을 임종 때 나에게 남겨 주셔서 몇 년전보다 여러분을 더 잘 도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활비로 긴급히 필요한 것이 있다면 알려 주십시오. 도와달라고 호소를 해서라도 당신을 곤경에서 구할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국에 있는 메리놀 신부들이 여러분의 성서모임과 찬미의 노래 그리고 교리 교육 프로그램을 포함하는 전교사업에 대해 말해 주었습니다. 모두 감탄스럽습니다. 기도 중에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목요안 신부 524쪽>


[사진설명] 경찰관이셨던 부친 에드워드 B. 모리스, 모친  요안나 헤네베리부모님과 함께(국민학교 1학년)


[사진설명] 동료들 사이에 '모리스 원장수녀님'으로 통하는 어머니, 요안나 헤네베리와 함께


[사진설명] 왼쪽부터 목신부, 누나 캐더린, 형 벤자민, 동생 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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