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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제1회 지원자들과 함께 한 메리놀 수녀회 제노베파 수녀, 실베스텔 수녀, 장 악니다 수녀(1932년)

(메리놀 제노베파수녀 실베스텔 수녀, 강 베드로 수녀, 파물라수녀, 오 다위수녀, 메리놀 장 악니다수녀 : 초창기 수녀님들과 메리놀 수녀님들은  장 앙네다 수녀로 호칭하였다.)

영원한 도움의 성모 수녀회 탄생

목교구장과 수녀회의 지도 책임을 맡은 제노베파 수녀는 한국 교회에 최초로 탄생될 수녀회의 수호자를 길의 인도자로 알려진
「영원한 도움의 성모」로 정하고 그 축일인 6월27일에 창립 미사를 봉헌하기로 하고 모든 준비 작업을 진행하였다. 
이 준비 작업에는 지원자 서 원석(안젤라)외 4명이 함께 하였으며 이들은 설립 전일인 1932년 6월 26일 새로 꾸민 수녀원으로 입회하였다.

1932년 6월 27일 영원한 도움의 성모 축일을 맞아 새로 개조된 아담한 수녀원에 마련한 새 경당에서 첫 입회자 서 안젤라, 김 루치아,
문 바드리시아, 김 체칠리아, 홍 루실라와 제노베파 수녀외 2명의 지도 수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목교구장의 집전으로 하느님께 첫 미사를
봉헌함으로써 수녀회 창립이 이루어졌다.
                                                     - 영원한 도움의 성모수녀회 50년사 47쪽-

 

[사진설명] 수녀원 경당에 2년차 지원자들 기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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