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7

47

본문


[사진설명] 장정온 마리아의 청원기 시절 1922년

 왼쪽부터(뉴욕 메리놀 수녀회 입회전) 언니 구네군다, 장정온 마리아

좌로부터 (1922년 8월  착복식)  김 말가리다 수녀, 장 글라라 수녀, 장 악니다 수녀로 수도명을 받음

왼쪽부터 (1925.4.30 첫서원) 장면, 김교임 말가리다 수녀, 장발, 장정온 악니다 수녀

뒷줄 오른쪽 끝부터 장정온 악니다 수녀, 김교임 말가리다 수녀

1928년 3월 영유 메리놀 수녀원에서
앞줄 왼쪽부터 장 악니다 수녀, 김 말가리다 수녀, 제노베파 수녀, 가브리엘라 수녀, 리차드 수녀, 에우제니아 수녀
뒷줄 안드레아 수녀, 실베스텔 수녀, 돌린 수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