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승천 대축일 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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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들어라, 딸아, 보고 네 귀를 기울여라.

오늘 복음은 마리아의 엘리사벳 방문을 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어머니께 드리는 엘리사벳의 인사에 대한 응답으로 마리아께서는 하느님을 찬양하십니다.

저희 수녀원에도 성모님의 자애로운 보살핌으로 크고 작은 기쁨의 순간들을 선물로 받아 감사의 노래 부릅니다.

기쁜소식1)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신현정 다이아나 자매와 강은주 소피아 자매의 청원식 말씀의 전례가
14일 저녁 5시에 황성욱 야고보 신부님(작은형제회)의 집전으로 있었습니다.

기쁜소식2) 
하느님께 영적인 수확 포도밭에서 일할 일꾼을 보내주시라고 간절히 기도하여,
15일 10시에 베트남 호치민시 지원소에서 아가다 응우엔 티 김 응언과 안나 응우엔 티 히엔의 입회식이 있습니다. 

백 인덕마리아 총원장 수녀님의 환영 메세지 영상입니다.

기쁜소식3) 
우리 민족과 온 인류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기쁜 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페루선교를 시작한지 벌써 25주년이 되었습니다.
페루선교 진출 25주년 감사미사를 15일 10시 미사로 봉헌하는 이 글라리사 수녀, 최 아우구스타 수녀,
곽 마리요셉 수녀, 신 스페란자 수녀, 박 임마누엘 수녀를 기억하며, 축하드립니다. 

페루선교 진출 25주년 축하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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