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주님성탄 대축일 밤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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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너희는 구유에 누워있는 아기를 보게 될 터인데, 그것이 너희를 위한 표징이다.'

 

전능하신 하느님이 사람이 되셨습니다. 그 분은 당신 영원의 영역을 벗어나 세상과 역사 안으로 들어오셨습니다.

하느님은 당신 자신과 인간 사이에 가로 놓인 무한한 간격을 몸소 넘고 우리 곁에 오셨습니다.

우리의 희망이신 아기 예수님을 경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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