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원장 수녀님 영명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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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 예수님

백 인덕마리아 총원장 수녀님의 축일을 맞아

모두 축하하는 기쁜 마음에 은혜로운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 대축일을 지냈습니다.

정성어린 마음으로 준비한 축하식도 보시며 뜨거운 사랑으로

순교자 성월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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