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립 제87주년과 금·은경축을 맞으신 수녀님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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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님

 

오늘 김 스테파니아 수녀, 김 미리아 수녀, 곽 아델라 수녀의 금경축과

홍 마리아눈시아 수녀, 오 마리가리따스 수녀, 최 마리젬마 수녀, 김 마리글라라 수녀,

김 마리릿다 수녀, 임 연희수산나 수녀의 은경축을 축하 드립니다.

 

*** 특별히 오늘은 소임 때문에, 몸이 불편하여 설립일 미사에 참석 못하시는 수녀님들,

해외에 거주하시는 수녀님들도 저희와 함께 미사를 봉헌하고

무한히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자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성모님의품>회원쉼터에 올려 놓았으니,

미사와 특강 영상들을 보시고 축하의 기쁨을 함께 나누시길 바랍니다.

 

*** 서원을 새로이 갱신하는 기도는 수도원의창>우리는지금

에 따로 함께 기도를 바치고자 올려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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