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원자매, 수련수녀, 첫서원 수녀들의 감사 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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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마누엘

 

주님 봉헌 축일 전야에는 청원식과 착복식이 있었고,

봉헌축일에는 2명의 수녀들이 첫서원을 하였습니다.

공동체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함께 기도해 주시며,

늘 응원해 주시는 가족, 친지 은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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