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우 사도요한 신부님, 환영합니다

669 2017.08.01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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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회 거주사제로 오신 이기우 사도요한 신부님과의 첫 미사가 있었습니다.
우리의 잘못을 마다하고 천대에 이르는 축복과 더불어
밀이 다칠까봐 수확때까지 가라지를 그대로 두시는 하느님의 넘치는 자비를 알아
예수님을 닮고자하는 야무진 우리의 삶을 일궈나가자고 하시며,
수녀들에게 연중에 주실 수 있는 장엄강복을 주셨습니다.
거주사제의 거룩한 봉헌과 주님의 만남으로 행복한 추억을 쌓아가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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