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회 새사제 미사

323 2017.07.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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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19일, 박수영 테오도로와 박경웅 베드로 예수회 새사제 미사가 본원에서 있었습니다.

두 분 사제의 삶으로 사랑의 등불이 켜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동료 6명이 모두 있어야 완성된다는 "10월의 마지막날에" 개사 곡을 선물로 나눠주시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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