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농장 삼색쌀 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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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아버지는 농부이십니다.

9월 23일 용인 농장의 삼색쌀 첫 수확물의 포장을 도와 주기 위해 본원의 수녀들이 다녀왔습니다.

코로나19의 펜데믹과 긴 장마로 쌀 생산량은 줄었지만 하느님의 자연의 법칙은 어김없이 저희에게

"눈물로 씨 뿌리던 자 곡식단 들고 춤추며 돌아 오리라" 

는 성경 말씀처럼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을 선사해 주셨습니다.

긴 한해 '피 땀 눈물'로 밤잠을 설치며, 들녁의 바람 소리에도 가슴을 졸리셨던 농장의 수녀님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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