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image

수도원의 창

주님!

사랑으로 하나되신 주님처럼 저희가 서로 사랑하여 하나되게 하소서.




image

마르지 않는 샘

“와서보라”(1요한1,39)

하느님의 집에 사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오리까? 주님만이 저의 임금이시며 하느님이시기 때문이옵니다.



image

모리스의 뜰

"거기서 나를 보게 될 것이다"
(마태 28,10)

수도원의 뜨락으로 초대합니다. 성모님을 통하여 무거운 짐을 가볍게 내려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십시오.


image

성모님의 품

회원들의 방